주말 부부입니다..22일 일요일이 결혼 기념일이었는데 완전 망쳤지요
작성자에 적은 저 이미지란 충남 공주시 유구에 사는 여자가 제 남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저 주말부부입니다
어디서 저렇게 기본 센스도 없는 여자랑 제 남편이 엮였는지
유부남인거 뻔히 알면 전화했을때 그냥 끊으면 알아야지 또 전화를하더군요
제 남편 집이예요 하길래 전화를 뺏어서 들었더니 가관이더군요
월요일날 전화할테니 안받으면 죽어버린다는...참 어이없네요
말하면 뭐하겠습니까 우선은 저런 여자랑 엮인 제 남편이 제일 한심하고
자신의 목숨을 남의 남편에게 저당잡히면서까지 매달리는 그여자도
안봐도 뻔하니 질투도 나지않습니다
그러나 저도 그여자의 남편에게는 알려야지요..
당신의 마누라가 남의 남편에게 이렇게 목매는데 아는지를..
휴대폰 통화내역을 삭제해서 018 밖에는 못봤는데
통화내역 알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당장 그 여자가 근무하는 회사로 찾아가서 얼굴보고싶네요
사십대 중반의 아줌마가 남의 남편때문에 죽는다고까지 하는데
참 그얼굴이 너무 궁금합니다
예전에도 수많은 세잎클로버가운데 내가 찾은 네잎클로버라는
문자메세지를 보내더니...그 네잎클로버 자기 남편이나 자식이면
안되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