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제가 작성을 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아시는 분들의 담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천도재를 지내려고 하는데요...
시어머님이 돌아가신지 3년되셨는데요...
울 신랑 꿈에 나타나서 배고프다... 아프다... 자꾸 그러신다구 하네요....
신랑이 하는일도 안되고...
아시는분한테 여쭈어보니 천도재를 지내주면 괜찮아 진다구 하더라구요...
어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구... 금액도 얼마인지 모르겠구여...
저희가 그렇게 형편이 넉넉한 편을 아니라서여...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