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나중에 여유 생기면 적금들으라고 해요.
시어머니 병원비에 저희 생활비에 대출금 내면
항상 마이너스.. 언제부턴가 계속 마이너스 생활을
하고 있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적금을 들면
마이너스에서 들었어도 돈이 좀 모이지 않을까?
싶어 은행에 갔어요...
제가, 조금 넣고 이자 많은거 없을까요??
했더니만... 펀드 적금을 권하더라구요..
것도 능력도 안되면서, 직원이 어찌나 혼을 빼던지
200,000만원짜리 편드를 들었어요..
근데 그거 원금 손실 있을수도 있다는데
내일 가서 해약할까? 생각중입니다..
한달에 이십만원씩 열달이면 이백인데
것도 우리한테는 엄청 큰돈...
근데 원금 손실보게되면 넘 속상할것 같기도 하고...
은행원말이야.. 편드는 돈을 안벌수가 없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돈이 불면 찾으라고 하는데
저는 정말 너무 무지해서... 그런거 잘 할수가 있을려나??
그냥 내일 가서 해약하고
이율 낮아도 확정 적금을 드는게 낫겠죠??
청약 십만원 펀드 십만원 그렇게 할까??
머리가 찌뿌둥하네요..
바보같이 직원말에 휘둘려 후루룩 들고
집에왔으니...
자문좀 구합니다..
펀드적금 어떡해 해야 할런지....
꼭좀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