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이 입덧하는사람처럼 먹고싶던거도 먹을라치면 먹기싫고
너무 피곤하다구 그러네요..
한번도 보약같은거 지어본적이 없어요...
경제적인 여유도 없거니와
술과 담배에 너무 쪄들어살기때문에 난 늘 그것부터 끊으면
당장 보약해준다고 둘러댔죠.. 너무 못됐나??
그런데 우리집 대들보가 자꾸 힘들어하니까 맘이 아프네요..
근데 보약하면 돈이 많이 드나요??
보약먹으면 정말 몸이 확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