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욕심을 부리며 살지도 않았다.
이왕이면 맘편하게 손해를 좀 보는게 속편했다.
한번씩 희망이 희미해질때도 언젠가는... 하고 다시금 희망을 가지고 기도를 했다.
ㅎㅎㅎ 오늘은 쌀쌀한 날씨만큼이나 내맘도 쌀쌀해져만간다.
열씨미 모아서 내집 한채 가지고 싶었다.
5년전 놈현을 찍을때도 정말 서민을 위한 댑빵이 될줄 알았다.
5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난 놈현의 집값 땜에 희망이 흔들린다.
울신랑~ 니가찍었자나~한다.
우씨~ 우씨~ 우씨~
이번에 또 터진 신도시...발언....
또 하루사이에 집값은 또 그 무게를 더했다.
.
.
.
.
.
.
.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못한다.
희망이 없으면 살수가 없고 내새끼들이 이렇게 올망졸망 크는데 어떻게 희망을 버리고 살수가 있단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