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는 6년 10개월되는 아이거든요.
내년에 학교가야하는데... 지난주 체했는지 열이나구 토하면서 경기를 했어요.
돌때부터 한두번씩 열경기하더니 2년정도 하지않아서 사실 안심하고있다가 올2월에 감기로 열올라서 잠깐 열성경련을 일으키고 지난주엔 떡먹더니 얼마후에 체경기인지했네요.
너무 걱정스러워요. 어렸을적 제가 한두번 했다는데 지금은 건강하게 잘살고있지만
나이가 많아 경기해서 이번주에 뇌파검사 예약했어요.
가게나와있지만 손에 잡히지도 않고 눈물만 나네요.
여러분주위에 늦게 까지 경기하고도 커서 건강한 예가 있음 리플좀 주세요.
애하나 키우는거 정말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