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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님들...^___^


BY 해피.. 2006-12-11

제가 쓴글에 많은 리플이 달렸네요.. 충고와 격려... 정말 고마워요..

어젠 울 아이에게 말했어요..

"생각해보니 너만 나무랄것이 아니었다.. 엄마도 무언가 너에게 공부시키는 방법을

제대로 가르켜주지 않아서 그런걸지도 모른다.. 

엄마도 이번일에 50% 책임은 있다고 본다.. 그러나 너도 50%의 노력이 부족했던건

사실이다.. 앞으론 더 열심히 해보자.."

 

우리 아이가 좀 밝긴 한가봐요..

그걸로 만족하고 내가 한 얘기에 더이상 스트레스를 안주려고 노력할께요..

 

사실 저.. 학교때 그리 공부 잘하진 못했던것 같아요.ㅋㅋ

 

인정하고.. 끈기있게 기다려 보려구요..

글쓴날은 조금은 우울했었는데 지금은 기분이 화악~ 달라졌어요..

 

이제 겨우 1학년인데요 뭘~..

가능성은 무안하다구요..  그리고 우리아인 공부보담 다른데에 소질이 더

있을지도 몰라요~ ^ __ ~

 

가끔씩은 글도 올리고 해야겠어요.   너무 너무 고맙네요 님들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