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글에 많은 리플이 달렸네요.. 충고와 격려... 정말 고마워요..
어젠 울 아이에게 말했어요..
"생각해보니 너만 나무랄것이 아니었다.. 엄마도 무언가 너에게 공부시키는 방법을
제대로 가르켜주지 않아서 그런걸지도 모른다..
엄마도 이번일에 50% 책임은 있다고 본다.. 그러나 너도 50%의 노력이 부족했던건
사실이다.. 앞으론 더 열심히 해보자.."
우리 아이가 좀 밝긴 한가봐요..
그걸로 만족하고 내가 한 얘기에 더이상 스트레스를 안주려고 노력할께요..
사실 저.. 학교때 그리 공부 잘하진 못했던것 같아요.ㅋㅋ
인정하고.. 끈기있게 기다려 보려구요..
글쓴날은 조금은 우울했었는데 지금은 기분이 화악~ 달라졌어요..
이제 겨우 1학년인데요 뭘~..
가능성은 무안하다구요.. 그리고 우리아인 공부보담 다른데에 소질이 더
있을지도 몰라요~ ^ __ ~
가끔씩은 글도 올리고 해야겠어요. 너무 너무 고맙네요 님들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