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좀 있음 서른 여섯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요즘 사는 것이 너무 힘듭니다.
어여 죽고 싶지만.그냥 죽지 못해 살고 있어요.
나이 이정도 될때까지 뭐했나 싶고.인생 헛살았다는 생각이 수도 없이 밀려 옵니다
집안일도 손도 되기 싫고..입맛도 없구 밤에 잠도 잘 수가 없네요.
정말 내가 왜 이려나 싶네요..
아이들도 꼴보기싫고..미치기 직전입니다.
극복할 수 있는 법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