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정말 이상하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어디가서 상의할곳도 없어 그냥 몇자 적었는데
답글 다신분 무슨말씀을 그렇게 하시는건지요?
정말 어이 없어 삭제 합니다
남동생네와 저희와는 가까이 살아요
올케가 바람을 핀다고 느낀건 남동생이 몇개월전에 문자를 컴퓨터로 보는
방법 알려달라고 저 한테 그럽디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알필요 없다고 그냥 방법만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싸이는 저도 올케도 싸이를 합니다
서로 자주 자주 홈피도 놀러다니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올케가 싸이를
탈퇴 했더군요 그래서 물으니 남동생과 심하게 싸우고 탈퇴를 했닥 말하더군요
그 문제의 동네 오빤가 몬가 하는 사람때문에...
그리고 핸드폰 비밀 번호 걸어논건 올케가 가게를 하는데
가게를 놀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 돼서 동생에게 물어봤지요
올켄 왜 핸드폰을 잠궈 놓느냐고,... 그랬더니 동생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모습으로
자기도 핸드폰 비번 풀어 놓으라고 몇번이고 말했는데 말을 무시 한다고 하더이다
답글 다신분 또 뭐 갖고 꼬투리 잡으셨지요?
정말 그러는거 아니십니다 이렇게 답글 다시면서 사람 가슴아프게 하시지 말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