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8
꼴등하는 우리아들...
BY 중학생맘 2006-12-15
어쩌면 이렇게 공부를 안할까? 자식이 아니라면 포기할텐데...실업계 고등학교도 가기 힘들것 같다. 실업계 고등학교 떨어지면 인문계 가지 않은 이상 다시 중3을 다녀야 한다는데 어쩌면 좋다는말인가? 고등학교 안가면 이 사회에서 어디다 쓴다는 말인가? 정말 죽고 싶은 마음이다...어쩌다가 우리 아들이 이렇게 되어버렸나? 내 자신이 더 한심스럽다...다 부모를 잘못 만난 탓이다. 우리 아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