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우리 아이랑 같은 어린이집다니는 엄마한테 어쩌다 우리집 가정사를 얘기했는데 이얘기를 울 신랑이 알고 노발 대발 알고보니 그엄마가 다른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그 다른 엄마의 남편이 울 신랑이랑 아는 사이 였데요....
졸지에 남편과 다툼이 일어 났는데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여
어떻게 그 엄마랑 한판 할 수도 없고 왜 남의 가정사를 다른사람한테 정말 좋은 얘기도 아닌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