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큰아이가 어제 3살된 지 여동생을 데리고 놀았어요.
근데 뭐 하나 싶어서 쳐다보니. 여동생을 지 고추위에 앉히고 비비고 (?) 있는 거예요.... 처음엔 " 그렇게 앉아 있지 마라 " 대수롭지 않게 했는데, 좀 지나서 또 그러고 있더니.
제가 계속 하지 말라고 하자, 지 동생을 다른방으로 가서 놀자며 데리고 가는거예요.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하나.,,, 고민입니다.
앞으로 절대 엄마 없이 아이들을 둘이 놔둬서는 안 될 것 같고....
7살이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