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죽어라 하는해입니다...돈도 많이 잃고 남들이말하는 사기를 당했지여...
그냥 일류대나온사람들이 사기를 치네여...뻔뻔하기가 이루 말할수가없네여...
제가 어리석은 거지요..그냥 착한 사람은 벌을 받고 악한 사람은 살기가 편하고
그런사람은 웃으며 사는세상이지요...희망이 없고 절망만있는세상이라서 너무 힘드네여...
내년은 어찌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