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이 그 따위거 때려치우고 싶네요,.
시부모도 인정 못하는 맏이 그거 왜 한대요?
해줄 거 다 해주면서 욕듣고 그짓거리 하기 저도 신물나네요.
맏이 못한다고 욕하지 말고,
니들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다른 시동생부부에게 가서 사쇼.
그러면 저도 그들에게 잘한다고 바리바리 선물하면서, 칭찬하면서 그리 살겠어요.
맘에 안드는 맏이에게 욕하고,. 다른자식들은 나몰라라 하고.
시부모 꼴 정말 우습소이다.
그러다가 거리에 나 앉는 꼴 당할겁니다. 그때 저도 비웃어주리다. 꼴 좋다고.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