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될지..저 혼자서 감당하기엔 넘 머리가 복잡해서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2006년 2월 밑에집에서 주방 작은창문앞쪽에서 물이샌다고 해서, 누수탐지기로 검사를 해서 누수를 잡았습니다.. 그러고는 12월 18일 제차 주방창문에서 물이 샌다고 연락을 받고는 아직 제가 직접 내려가지는 않고, 소장과 누수공사한 업자만 내려가서 봤습니다.
제가 왜 안내려가보고 싶겠습니까! 전때 넘 당하다 보니,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해서 그냥 공사 빨리해주고 내려가볼려고 그랬지요.. 그래서 12월23일 오전에 검사를 했지만, 수도 계량기도 전혀 돌아가지도 않고, 그래서 업체에서는 눈으로 보는게 그러면 비용을 들여서
누수탐지기를 써보자고 그럼니다. 그래서 검사를 해봤어요. 보일러실에 있는 온수,냉수,난방수관 다 검사를 해도 누수가 안된다구요. 그런데, 밑에집에서 물이 샌다는데, ..
그래서 혹시 방수층이 깨졌나 싶어서 보일러실에 있는 세탁기를 치우고 일주일동안 물을 안쓰기로 하고, 그래도 물이 샌다면 욕실쪽에 일주일 물을 안써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어느한곳에 물을 안썻을경우 물이 안샌다면, 보일러실쪽이나 욕실에 방수를 하면될 듯싶은데,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어찌해야될련지?
참고로 낮에는 물이 안새고, 새벽에 물이 뚝뚝많이 떨어진다고, 업체사람한테 말했다고 그러는데, 저희집은 춥게 지내고, 밑에집에는 난방비가 20만원넘게 나옵니다. 혹시 결로현상으로 볼수있는지요? 좋은 답 부탁드려요...계속 머리속에는 물생각뿐이라서, 빨리해결하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