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 남편이 핸드폰을들고 무언가확인 할려다 말고 핸드폰을들고 얼른 화장실로가는기라.......
느낌이 이상해서 얼른 일반전화를 들고 음성 확인을하니까 (비밀번호 알고있었음)
여자가 술취한 목소리로 당신 왜 전화안받어 나는 당신을 죽을때까지 사랑할꺼야
뭐라 주절주절 대는데 더이상은 무슨말인지 가슴이뛰고 숨이막혀 들어도 머리에 입력이 안
되고숨이 턱턱 막히는것이 기분이묘하든군요
화장실에서 나온 남편에게(남편은 이미 화장실에서 확인했음) 그여자누구냐고 물었더니
한사코 잘못들어온 음성 이라는군요~~~
더 케봐야 싸움만 될꺼고 잘못들어온 음성이기만 바라고 그냥 넘어갔고
수년이 지난후 솔직히 말해줘 그때그 여자음성 누구야 했더니 솔지히 옛날에 사귀든여자 라네요
그말은듣는순간 또한번 피가꺼꾸로 ...헉...으 악....미치겠다
차라리끝까지 아니라고지 정말 믿을수없어 이젠 무슨말을해도 안믿겠어 남편을 절대로 안믿기로했습니다
그후로 남편이 무슨말 하면 안믿어.. 하면 남편은 왜 사람말을 안믿냐고 그럼나는
당신이 안믿게 했잖아....당신말은 숨쉬는것 빼고 전부거짓말이야 .... 안믿어.....
그후로는 남편을 믿을래도 믿음이안가는 불심이 생겼어요 모든것을 의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