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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고 사냐고요(답글)


BY 굳모닝 2006-12-24

먼저 해야 할 것은 예수를 믿는 순간부터 기적적인 치료와

생활이 바뀌면서 서서히 오는 치료와

마음에 평안이 오면서 모든 악의 세력에서 놓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값을 다 치르셨으니까 너희는 복받아라는 말씀인데

그것을 거부할 일이 도대체 뭐가 있습니까

공짜는 없다 이것이 진리 아닙니까.

공짜는 없기에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이러한 복음을 늘 양식으로 먹어서 먼저 마음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몸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면 몸도 이상하게 다친데도 없고 늘 먹던 그 음식 먹고 사는건데도

점점 더 아픈 것입니다.

 

똑 같은 음식 먹고도 아이들은 점점 자라고 예뻐지고 힘이 쎄 지는데

똑 같은 음식 먹고도 노인들은 점점 기력을 잃어가고 결국은 죽지 않습니까

 

그러니 음식 먹어가지고는 근본적인 해결이 안납니다.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영혼이 사는거지요.

영혼이 잘 되면 모든것이 따라서 잘 돼 갑니다.

건강도 따라 옵니다. 

 우리 조상중에는 천년씩 살던 시대가 있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치료음식 한가지 소개 합니다.

쪽파 두단 사다가 5센티 간격으로 잘라서

마늘 액젖 고춧가루 찹쌀풀에 버무려 일단 파김치를 담가 둡니다.

거기다 뉴수가를 병아리 눈물만큼 넣어 줍니다.

절이지 않고 바로 담그는 것이라 물러질지도 모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넣는 것입니다.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안 넣어 줘도 될겁니다.

그리고 며칠 지나서

한 열흘 정도 지나도 되니까 언제 시간나면

거기다 부추 한단 사다가 5센티 간격으로 잘라서

기존 파김치에다 버무려 줍니다. 기존 파김치는 별 맛이 없었는데

부추 넣고 부터

맛있는 국물이 우러나오고

또 간이 싱거워서 건강에 좋은

그럴듯하고 싱싱하면서도 잘 익은 김치가 됩니다.

부추는 조혈작용,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등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빈혈에 좋은 음식(펌)
자리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섰을 때, 순간 멈칫하면서 앞이 하얗게 보일 때가 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종종 이렇게 일어선 순간 어지러웠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았을 것이다. 이는 특히 여성들에게 자주 나타나는데, 바로 우리가 흔히 일컫는 빈혈 증세의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빈혈을 일종의 '혈허증'이라고 보는데, 피가 부족하여 가슴이 뛰며 머리가 무겁고 얼굴이 창백하고 손과 발이 저리는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고 한다. 따라서 빈혈의 치료방법으로는 혈액을 만들어주는 조혈제를 주로 사용하게 된다.
빈혈에 효과적인 약재로 당귀, 지황, 작약, 아교 등이 있는데, 당귀는 조혈 작용과 더불어 혈액 순환을 순조롭게 하고 월경을 고르게 하며 냉증에도 효과가 있고, 지황은 각종 출혈을 멎게 하고 열을 내리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어혈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 작약은 피를 보충하고 진통과 지혈 작용을 하며 혈액 순환을 좋게 해 월경 불순을 막아주고, 아교는 쇠가죽을 삶아 엉기게 하여 곤 것으로 출혈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잠을 못잘 경우, 생리가 불규칙할 경우에 좋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빈혈을 그다지 심각한 병으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굳이 집에서 정성을 들여 빈혈에 좋다는 탕을 직접 만들어 복용하려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빈혈은 우리 몸에 영양소가 부족해 허약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므로 그대로 두는 것은 좋지 않다. 그래서 우리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빈혈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보기로 한다.
우선 빈혈에는 커피나 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이는 철분 흡수를 저해하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또한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분 뿐 아니라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다른 영양소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빈혈을 다스리는 올바른 식사를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선 간이나 조개류 등 철분이 다량 함유된 식품을 많이 먹고, 푸른 잎 채소와 같이 엽산이 많은 식품을 매끼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단 엽산은 조리시 열에 의해 파괴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달걀이나 우유 및 유제품 등 비타민 B12가 많은 식품을 섭취하도록 하고, 육류, 생선, 콩류 등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이 식품들에는 철분과 결합하여 헤모글로빈을 만드는 단백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므로 사과, 감, 귤 등의 과일도 함께 먹는다.
빈혈에 좋은 식품으로는 동물의 간을 먼저 꼽을 수 있다. 간은 철분 흡수율이 높고, 비타민 B12와 엽산이 많이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조혈 작용도 있어 빈혈 치료에 그만 이라고 한다. 간의 독특한 냄새가 싫은 사람은 요리하기 전에 소금을 뿌리고, 가볍게 비빈 다음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되는데, 쌀뜨물이나 우유에 담가두는 방법도 있다.
또한 바지락도 조혈 작용을 하는 비타민 B12가 많이 들어 있어 빈혈에는 더없이 좋은 식품이고, 한방 보약으로 잘 알려진 인삼은 녹용과 함께 조혈 작용을 한다. 그러나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사람이 있으므로 체질에 맞는지 진단을 받은 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인삼과 삼백초를 2대1의 비율로 달여서 수시로 차 마시듯 복용하면 빈혈 증세가 없어지고 건강해진다. 인삼이 받지 않는 사람은 삼백초만 달여서 매일 아침 1컵씩 마셔도 효과적이다.
가정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는 시금치와 다시마가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에 좋은 효과가 있는데, 특히 시금치와 돼지간으로 국을 끓여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다. 다시마는 철분이나 구리 등의 미네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다시마 1백g에 들어 있는 철분의 양은 10∼14mg이나 된다고 한다.
우리는 빈혈이나 감기처럼 몸이 좋지 않은 가벼운 증상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가벼운 증상이라 할지라도 결국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므로, 각각의 증상에 좋다는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이것이 바로 항상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