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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바꾸고 싶어요


BY 친구엄마 2007-01-02

엄마 기분 바꾸라고

185cm짜리 둘째 애가 반바지에

165짜리 누나 교복자켓을 입고

거기다 목도리를 두르고

궁댕이를 씰룩거리며 거실 한바뀌를 도네요...

웃어야지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