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글을 쓰려니 어떤 글로 여러 분들과 친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 되는 군요..
문장력이 없어서리 저는 약 십년전 쯤에 당뇨라는 병명을 너무나 어색하게 받아 들였어요..
쾌활하고 긍정적인 성격이라서 나에게는 그런 병이 상상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도 사실이 그러니 어쩔수 없이 받아 들여야 겠지만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렸어요
크게 증상도 없고 해서
그런대 나이가 들어가면서 당의치수가 올라가면서 피곤해지고 모든것이 의욕이 없어지더군요...
그래도 별로 자신을 위하여서는 신경을 안썼죠 지금도 마찬가지로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
아주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답니다...
병원에 가면 의사선생님도 그러셔요 그렇게 즐겁게 살고 운동도 하면서 지켜 보면서 ...
음식 조절도 해 가면서....
내가 당뇨라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을 하지 못할때가 많아요...
병을 사랑하지 않거든요 ....
가족들도 별로 신경을 안쓰구요..
오늘 하루 즐겁게 또 남을 위하여 살면서 남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그렇게 살고 있답니다...
이렇게 컴도 하고 여러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넘 행복하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마음을 비우고 오늘 하루에 충실하다 보면 아주 괜찮은
내일도 찾아 올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