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보다 화들짝 놀랩니다.
이게 증말 나여???
쉰 다 되어
옆사람 말은 콧등으로 듣고 지 멋대로 날뛰더니 부도 내어
순식간에 알거지 만든 남푠 때문에
하루하루 속이 타들어간지 2 년
나아진 게 없는 생활
내 수입으로 아이들 치다꺼리
내 이름 빌려 대출받은 이자 갚기...
그러다 느는 이 주름살 뿐이었는지...
성형 미인인 친구
이번엔 주름살 땡기기 수술인가 뭔가 했는데
얼굴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합니다.
솔직히 부럽습니다.
그 여유로움이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코 옆 팔자주름이나
주름살 땡기기 해 보신 분...
부작용 없나요???
나~~~~중에 여유 생기면
이 얼굴 주름살 확!!! 고챠불고 싶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