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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일


BY 속상한 사람 2007-01-05


황당한일

모처럼  아는  선배  가요교실에  갔다
 
술자리에서  크리스마스  츄리가있길래
아직까지  츄리가  있냐고  했더니  옆엤서
난데없이  욕이  터저  나온다  영문도  없이  
그것도  몇살  아래  사람으로 부터  욕묵고 
사과 하고  그래네요   참  황당  하네요
이유인즉  그사람은  그가요  교실  회장이면서 
조명 시설 다  무료  봉사 한대요  두어번  츄리 그얘기
했다고  자기  보고  그래다고  하던군요
참 어이  없어   사과  했지만 그게  욕먹을일인가요  때지난  
츄리  있다고  한게 그   음양  시설  대표  던 많이 벌려몬 
노력  많이  했야게구먼요 
참 마음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