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일 모처럼 아는 선배 가요교실에 갔다 술자리에서 크리스마스 츄리가있길래 아직까지 츄리가 있냐고 했더니 옆엤서 난데없이 욕이 터저 나온다 영문도 없이 그것도 몇살 아래 사람으로 부터 욕묵고 사과 하고 그래네요 참 황당 하네요 이유인즉 그사람은 그가요 교실 회장이면서 조명 시설 다 무료 봉사 한대요 두어번 츄리 그얘기 했다고 자기 보고 그래다고 하던군요 참 어이 없어 사과 했지만 그게 욕먹을일인가요 때지난 츄리 있다고 한게 그 음양 시설 대표 던 많이 벌려몬 노력 많이 했야게구먼요 참 마음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