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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재미있네요


BY 맞아요 저도 2007-02-21

저도 참을만큼 참다간 저러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언젠간 해보고 싶네요

 

12시까정 만두 만드는데 뭔 만두를 하루죙일 만드는지...

 

허리 아파 이리앉았다 저리 앉았다 하다가 아직까지 허리 아픕니다

 

울언니는 하루종일 전 부치다가 지금 다리 퉁퉁 부어 절면서 정형외과 다니고 있네요

 

남자들이 반만 해주면 좋으련만....

 

그나저나 욕구불만 울 시모두 아들에게 그만 정 좀 떼셨으면 좋겠어요

 

순한 아들 빼앗아간 여우며느리~ ! 하며 저한테 대놓고 말씀하시던데요

 

울 남편은 그런 시모를 싸이코라 부른답니다 것두 모르시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