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을만큼 참다간 저러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언젠간 해보고 싶네요
12시까정 만두 만드는데 뭔 만두를 하루죙일 만드는지...
허리 아파 이리앉았다 저리 앉았다 하다가 아직까지 허리 아픕니다
울언니는 하루종일 전 부치다가 지금 다리 퉁퉁 부어 절면서 정형외과 다니고 있네요
남자들이 반만 해주면 좋으련만....
그나저나 욕구불만 울 시모두 아들에게 그만 정 좀 떼셨으면 좋겠어요
순한 아들 빼앗아간 여우며느리~ ! 하며 저한테 대놓고 말씀하시던데요
울 남편은 그런 시모를 싸이코라 부른답니다 것두 모르시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