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어떤게정답일지로 글올린사람임다.
석연치는안았지만 설마내남편이, 그동안 내가알던남편이,
그리고 이사람은 절대 바람은피지않을거라확신했는데
그리고 나도 이사람도 쿨한....
근데어떡하죠 남편차에서 그년의 엔크린카드가 나오더군여
가슴이 철렁내려안더군요
남편을 향한 내마음은 미움보다 사랑이 더 마니 크기때문에
처음1월에 이상한전화를받고 남편에게물어보고 그런여자모른다해서 그냥 믿기로하자
묻어버리자했죠 ...그치만 난 마음추스리는데 한참을 걸렸는데./..
그후론 남편도 노력하는거같더라구여
그러나 긴장을 느출수는없어 서 결국은 진짜증거를잡은거죠
가슴이미어집니다. 눈이퉁퉁부을정도로 밤새 울었어요.
자꾸만황폐해지는 내마음을 어찌할수가업네여 어떡해야죠
물증을 보여주고 마음을 확인하고싶 지만 겁이나여 이혼이란게 쉽지는안차냐여
용기를내 글을써봅니다. 정말 진심어린조언부탁드려여
남편이 당직때마다 또 그녀랑있지는 않나 의심되고 내가 나를 복고있네여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