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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BY 울적 2007-02-25

난 친구가 없다.

내마음을 다 말해 줄 친구가 없다.

언젠가 부터 친구가 없다는걸 느꼈다. 그냥 웃으며 만나도 속내는 말안하는게 친구없는거지뭐

이젠 예전 처럼 누군가에게 내 속내를 말하지 못하겠다. 그게 내 얼굴에 침뱆는 일 임을 알고 나서는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겉말만 하니 외롭고 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