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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음악방송은 바람피는 장소의 온상


BY 퍼오기 2007-03-04

512345님의 답글중 꼭 봐야 하는 글 같기에 다시 리필합니다.

남편이 음악 방송을 하신다고요.

그리고 6년째 주말 부부라면......

제가 아는 동창때문에 저도 한때는  음방에 들어가서

음악방송도 해보고 채팅도 해봤습니다.

번개라고해서 모임도 자주 갖고 친선모임 동호회

여러 가지모임으로 모인답니다.

모든 모임이 그렇겟지만 특히 음방의 방송을 하는

DJ라면 많은 여자(DJ가 여자라면 상대는 남성들이겟죠)들이 흠모하고

연예인같은 허상에 사로잡혀서 인기가 아주 많답니다.

그런데 음방이던 채팅이던 대부분 무료하고 시간 때우고

수다떨려고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남자들은 애인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죠.

님의 남편처럼 음방을 운영했다면 아마도 각지에 애인이 하나씩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 음방을하는 CJ이라 하는데 애인 없다면 거짓말이죠.

그리고 어떤 모임이든 그안에서 애인이있게 마련이고

서로 애인을 돌아가면 (남들은 모르는것으로 착각 하는 인간들)애인을삼죠.

그런데 문제는 중독성 이라는겁니다.

한번 재미들리면 절대로 마약처럼 헤어나기 힘들다는것이죠.

6년동안 그렇게했다면 아마도 댁의 남편은 지금도 수없는 여성들이 거쳐갔겟지요.

직장 동료의 여동생도 채팅에 빠져서 남자애인이 자주 바뀐다고 얼마전에

이야기 하더군요.

대부분 음방을 한곳에서 하는게 아니라 이곳 저곳에서 방을열어서

방 하나 마다 앤이 있다고 보심 맞을겁니다.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해본 결과로 글을 쓰는겁니다.

음방에서의 용어로 작업이라하는데  여성이나 남성들 다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일단 채팅이나 음방에서 놀면 그런경험은 한번쯤은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이유 에서든 채팅이나 음악 방송을 다닌다면 100% 애인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보심 됩니다.

6년동안 방송하고 채팅을 했다면 아마도 마음 아픈일이지만 수많은 애인과 놀아 났을것이고 지금도 열손까락 안에 애인이 있을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과장 된거 같지만 현실입니다.

채팅을 모르시는분들 그리고 음악 방송이라는 허울속에 바람남녀들 하루하루

바람피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채팅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음악 방송 듣구 싶으면 방에 안들어가고 밖에서 얼마든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바람난 인간이라면 이혼을 하시든지 아니면 가정에 충실하다면 그걸로 만족해야 할것입니다.

마약 중독자가 마약 또다시 안한다는 보장있나요.

채팅이나 음악방송의 함정은 바로 바람입니다.

글 쓰신분 남편의 거짓에 속아 주던지 아니면 이혼을 하셔야 속이 편할것입니다.

명심하세요.

제 글이 정말 과장이아닌 현실을 이야기하는거니까요.

저도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에 놀라워 하던사람인데

저도 그곳에가서 참으로 다른세상의 구렁 텅이의 유혹에

깊이 빠질뻔한 사람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제글에 꼭!~~~~~~~~~~~~~~~~귀 귀울이시길 바랍니다.

두서 없는글 잃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