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겨론 한지 삼년 하고 오개월 째랍니다 슬아에 아들과 딸리 있구요.년년 생을 둔 주부랍니다 저희 남편이랑 난 친구로 만나 겨론 을 했는데 제가 임신 했을때나 지금이나 가정에 관심을 두지않구 밖으로만 돌고 오로지 친구랑 술 밖에 모르는 사람이랍니다 간염까지 있는데 거의 알콜 중독 수준이랍니다 어쩌다가 내가 잔소리 라도 하는 날엔 욕설과 폭행이 오기도 합니다 어디고. 언제 오노. 오늘은 일찍 올수 있나 등등 을 물어 보면 바로 욕을 한 답니다
나랑 저녁을 안먹은지가 오레뎃구요 애기가 아파도 자기 술은 곡 먹어야 하고요..정말 힘듭니다 혼자 육아에 경제적 부담까지 이제는 이혼을 생각 하구 있는데 맘 데루 잘 안데네요 애들이 넘 불쌍 하구 네가 키운다 해도 넘 힘들것 같아 참구 또 참구 한답니다 선배 님들을 조언을 기다립니다..따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