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생겨도 하나두기쁘지가않다
중고로 베르나라는 소형차를샀는데
스틱으로산겄도 스팀받아 죽겠는데
99년도식을 400이나 것도 오토도아닌 스틱을
이런우라질 ...
아무래도사가당한것같아
주위사람들도 비싸게주고산것같다고하고
화가가라않지를 않는다
게속눈물만 흐른다
속풀리게 대판싸워도 지랄을 해봐도
스트레스가 안풀리고 더쌓인다
나두 장농면허가 10년이넘었는데
운전배우고싶은데
왜스틱을사고지랄이냔말이다
여자한텐 스틱이 피곤하다는데장거리뛸때
어우 진짜 왠수가 따로없다
운전배우고싶은마음이뚝떨어졌다
아짱나 돌아버리겄다 얄미워죽겠다
더돌아버리는건 어떻게 99년도차를 400에사냐구
차판놈도 휴우...
스틱모시는분있으심 저좀달래 주세여
속에서 천불이 미치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