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일이 손에 안 잡힙니다.
제가 데리고있는직원이 나이가 28살이고 아주 어려서 부모가 이혼을 해서 할머니손에서 불쌍하게 자랍답니다.
그런데 우리직원이 6년전부터 여자아이를 알아서 동거를 했는데 동거녀가 몇일전에 돈되는 것은 모두 싸가지고 도망을 갑답니다.
근데 문제는 통장과 차를 모두 동거녀이름으로 해놔 가지고 어찌 찾아 볼 도리가 업답니다.
제가 저의 직원 살아온 과거를 같이 지내다 보니 알게 되엇는데 아버지와 형이 있어도 우리직원 한테 돈을 뺏어가면 갓지 도움이 전혀 안되요.
그래서 어디 가서 하소연 할때도 없고 아주 불쌍합니다 처가쪽으로가서 물어봐도 안가르쳐주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남자가 생긴것 갇은데 직원은 전혀 안 믿을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동거녀가 혹시 남자가 생겻음 그도죽고 저도 죽는다고...
동거녀를 찿을려고 밥도 먹지않고 몃일을 밤낯없이 다닙니다.
안쓰러워 죽겟습니다.
혹시 이런사람찿을려면 어떻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