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런다..
사랑은 관심이라고---남편하는말--
아이그런다...--그럼 관심있는 사람하고는 다 결혼하는거냐고
난 항상 남편이 날 사랑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왜냐면 사랑하다는 프로포즈 한번 받아보지 않고 결혼했으니...
그냥 내가 좋으니까...그냥 만나고 그러다 어떤 일을 계기로 우린 결혼을했다..
정말로 난 너무 세상을 모르고 그냥 사랑하나로 결혼을 했다..
살면서 아이가 생기고....아이가 크니 아이가 울엄마 울아빠가 그냥 남남으로 산다는 걸
알아버린걸까..우린 한방에서 잠을 안잔다.난 거실 남편은 안방...
그냥 그게 너무 많이 편해서 그런지 같이 자는걸 아무도 안 원한다.
가끔은 남편이 날 정말 사랑하는가...정말로 난 행복을 느끼면서 사는가..
정말 궁금하다..근데 아직 우리남편은 날 사랑하는 마음이 안생기는거 같다.
난 이쁘지도 않다.키가 큰건 더욱 아니다..몸무게도 남편과 비슷하다..
뚱뚱하다..그래서 남편직장사람들은 날 한번도 본적이 없다..
그냥 창피해서 창피한거 같아서 ,,,,
왜 이럴까...
난 왜 내 자신이 자신감을 못얻는걸까>..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