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간녀가
예전에 저에게 불륜을 발각된 후에
제 남편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무슨뜻일까요?
"똥개 훈련시키냐?"
"당신만 믿는다.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다만 안 할 뿐이다."
그리고 이틀 후,
12월 24일 토요일... 눈이 살짝 내린 날...
남편이 절더러 홍천에 있는 바위가 많아 겨울에는 험난한 산...
홍천에 있는 팔봉산으로 등산을 가자고 해서
저
피했던 적이 있거던여.
이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는 뜻의 의미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