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 잘 읽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일것은...제소원이 단란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어린시절을 그렇지 못하게 보냈구요.
또하나는...지금 정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리가 끝나면 ...연락을 한다고 했는데도...
제 스스로 정리를 하는것이 나을것 같지요?
제아이와 그집아이는 서로 하나씩인데요...이제 다 독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홀가분하게...좋은분이라고해서...
편안한 노후를 같이 맞아보려고 시작해 본것입니다.
미루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