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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못한 친정 식구


BY 고달파 2007-04-13

나의 친정 식구는 많은 편이다 여형재 중의 다섯째이다

요번에 남편의 외도 인것 같아 친정 언니와 동생에게 이러 이러

해서 여잘 만나는 것같은데..

 

너무 의왜였다 내 앞에서는 위로 하는척 하면서

서로 욕하며 어이가 없다

남보다 못한 친정 식구 정말 기될곳 힘이 되는 곳이 없어

여기 몇자 적습니다

 

친정 엄마는 나와 멀어 진지 오래 난 부모라서 잘한다고 했는데

흠담하고 내가 뭘하면 비관적이라 아무리 엄마지만 이건아니다

싶어 요즘 연락안하고 산지 오래다

 

그래서 언니를 엄마처럼 기대면 하소연 하고 했는데

정말 난 힘들고 대처 방법을 몰라 물어 보았는데

답은 주지 못할 망정 욕이나 하지 말지

 

동생도 발신 번호 되어 있어 내가 전화 하면 안받는다

난동생이라고 시집갈때나 이사할때 발벗고 내일 처럼 했주었는데

자기가 필요하면 전화 하고 내가 전화 하면 집에 있으면서

받지도 않고 언니와는 통화 한다

 

언니가 전화 와서 전화 받는데 하면 집에 있다고 말했다

그말 듣고 내가 전화 했지만 받지 않는다

 

정말 친정 이란 따른 집들도 그런가 의심 스러울 정도로 울집

친정은 앞에서는 위로 뒤에서는 흠담

 

남보다 못한 친정 이제 난 친정 없는 샘치고 살기로 했다

정말 드라마 처럼 신랑과 싸워서 친정이란 곳에 가서 편이 있고 싶다

 

드라마만 그런가요 아님 우리 집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