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0년전에 한달에 2번씩 생리를하고 처음에는 양이적다가 세월이 흐름에따리 양도 많아지고, 생리일도 불규칙해지며. 심지어 나중에는 아랫배가. 산고 와같은 통증을 일으켜 결국엔 병원에 119로 실려 간적이 있지요?
병원에서는 처음에 골반염증이라고 하면서 지켜 보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달이 갈수록, 아랫배에 통증은 생리할때면 영락없이 생리통으로오는데 그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이 크더군요 달이 갈수록 생리양과 통증은 깊어져, 병원에 있는 책자 정보를 통해서 나의증세가 자궁내막증임을 알고 , 의사샘한테 자궁내막증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달달이 생리때면 병원가서 검사만했는데, 결국에는 병원서 시일만끌더니 자궁내막증으로 판명이 나더군요. 지금생각하니 그때는 이미 자궁내막증 말기로 접어든거같은데, 병원에서는 검사로 시일만 끌었던거 같네요.자궁내막증판명과즉시 말기이므로 수술로 자궁과 난소를 들어내는것이 최선이었던것을 병원에서는 생리를 멈추게하는 호르몬주사를 4달간이나 맞으면서 시간만허비했어요. 그호르몬 주사를 한달에 한번 맞는데 그고통또한 컷고 맞을때과다
뼈마디마디 아퍼서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었죠 결국 4번맞고 나서 의사샘한테
도저히 뼈가아퍼서 맞을수 가 없다고 했죠 그러니까 의사샘은 당장 중지하라고
하면서 수술을 권하더군요. 의사샘은 호르몬주사의 부작용으로 골다공증이 와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좋아질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술로 자궁과 난소한쪽을 드러내고서야 정상으로 돌아왔죠 하지만 골다공증은 그후에 검사결과 그당시29세 였는데 , 골다공증이 좋아진다는말만 믿었는데. 5년후 검사을 했더니, 골다공증으로 판명이 났고. 고관절 뼈가 70대뼈라고 하더군요.
저는 골다공증으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복용했는데 , 약7개월을 복용끝에.
그부작용으로 위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약을 먹으면 위암이 걸릴수도 있다고 뉴스에 나오더군요.
님께서도 단순히 생각지마시고 산부인과를찾아가 정확한 원인을 알아야합니다. 얼른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