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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나 노망났나봐아~~~


BY gtw 2007-04-22

어제 올만에 명동엘...따라...갔다네염.

근데

한산하두만..

더워서 땀삘삘 흘리다가

무신 화장품상인가 하는데가 그리많던지....

잇는데 마다 다들어가서 이것저것 발라보구 나오곤 햇는데....

집에와서보니 뭔 샘플들이 꽤 돼두만.....

근데 문제는....

이 노망낭 할망구인 내가.....

글쎄....

먼 귀걸이를 집어왔다는거 아뇨.....

그게...근데...어딘지....

좀처럼 생각나질 않는다는거...그게.......

아마도 예쁘다 싶어서 빼보다간 일행을 쫓아 그냥 손에 들고 온게 틀림없지 시포.......

으쩜 좋대유~~~이 정신머리를......

에휴~~에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