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만에 명동엘...따라...갔다네염.
근데
한산하두만..
더워서 땀삘삘 흘리다가
무신 화장품상인가 하는데가 그리많던지....
잇는데 마다 다들어가서 이것저것 발라보구 나오곤 햇는데....
집에와서보니 뭔 샘플들이 꽤 돼두만.....
근데 문제는....
이 노망낭 할망구인 내가.....
글쎄....
먼 귀걸이를 집어왔다는거 아뇨.....
그게...근데...어딘지....
좀처럼 생각나질 않는다는거...그게.......
아마도 예쁘다 싶어서 빼보다간 일행을 쫓아 그냥 손에 들고 온게 틀림없지 시포.......
으쩜 좋대유~~~이 정신머리를......
에휴~~에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