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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BY 성현맘 2007-04-23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꽃이 많이 피는 계절이라서 좋으네요.

 

 다름아니라 울엄마때문에요.  지금껏 고생만하다가 좀 괜찮으신데 요즘 기운이 너무 없고

 

 입맛도 없고 그래서 체중도 줄고....

 

 가족위해 사셨는데 많이 늙고 힘이 없어보여서 슬프고 미안하네요.

 

 어떤 음식이 좋은지 아니면 어떤것이 좋을지 알고 계신맘들 꼭 답글 남겨주세요.

 

 조금이라도 해드리고 싶어요

 

 음식도 좋고 아님 약도 좋고 ...

 

 항상 물어보고 싶은거 있을때문 방문하는것 같아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꽃놀이도 가시고 ^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