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미국에서 치터스였던가?????가물가물 하네...배우자의 외도 잡아주는 방송이 있었지요
그거 가끔씩 봤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우리나라 방송에서도 비스무리한 방송이 있는걸 봤어
요...독고영재란 탤런트가 사회보든데...근데여..
미국 방송하고 우리나라 방송하고 다른점이요...미국에서는 외도현장이 잡히면 남편들이 아내를 말리고 싹 싹 빌던데..허니허니 어쩌구 하면서 아내를 쥐어팬다거나 패대기 치는 남편은 없는것 같던데 우리나라 남편들은 하나 같이 어찌 마누라를 구박하고 밀치고 패대기 치냐
구요?
그리고 어저께 재방송 하는거 우연히 봤는데....다른 남자 아이 낳아 가지고서는 그 남자
아이라고 속이는 황당하구 어이없는 내연녀 ....하기야 그런 인간이니 유부남 하고 그런짓 서슴없이 하겟지만 본처는 남편이 무정자증이라는거를 상처 받을까봐 얘기도 못하고 있는데
남편이란 작자는 딴 여자랑 둘이 아기 낳아서 좋다고 하는거 보니..참.......자기 아이도 아닌
데 본처가 월미도에서 현장 덮쳤을때 그 황당한 내연녀가 본처에게 소리 지르는게 가관도 아
녔네요.....아줌마 아줌마는 아기도 못 낳는담서,,아기도 못 낳는 주제에...헐...
그래서 본처가 휙 하고 건네준게...남편의 무정자증 병원진단 결고였지요..아예 정자 자체가
없는것 같던데.....그 내연녀 아기 안고 도망가는거 보니 참...........
참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 한게 우리네 인생이라지만..
그리고 또 한 사건..어느 대학 학과장이라는 57살 먹은 한심남..
세다리 네다리 걸친 제자랑 결혼하겟다고 아내랑 이혼까지 할라고 했던 그 남자
현장에서 잡힌 그 여제자 말이 가관이였죠?????
내가 왜 교수님이랑 결혼해요,...이 남자 저 남자 하고 자면서 돈 뜯어서 차 굴리고 .......
다 늙은 노인네가 새파란 딸 같은 걸레 같은 제자랑 결혼하겠다고 현장 덮친 마누라 때리고
참 어이 없지 않나요?
미국이 어쩌니 해도 치터스에서 보니 오히려 외도의 수준이 우리나라보다는 애교스러워 보
이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