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남자 모두 문제인거아시죠?
다행인지 불행인지,,모르고<알면서모른척>지나가는 엄마들을 제외하고는,,너나할거없이 저리 나가서 즐기니,,아내는 눈에 들어오겠냐구여..정상적인 부부관계가 될리없죠?
물론 개중에 안그런 남자분들계시겠지만...전 정말 극소수,아니 국보감?이라봅니다..
우리사는 모든동네에 모텔하나,안마시술소구,비디오방,,단란주점없는데있습니까??휴
열이나다보니,,횡설수설이네여..어디다 화를 내야 직성이 풀리는지...나라가 이모양이니,,안가는놈이 바보취급당한다니,,있을수있냐구요??
다른문제로도 너무,,열불이 나는데.........허구헌날 일수찍듯이 가대니,,저는 더러워서 살수가 없다했습니다..모하구오는지...친척중에한명이 그런가게를해서 익히 너무잘알구있거든요
알아서 하라나요..다들 알구살구,,모르구도 암말 안하는데,,저만 별나답니다..오입질하구 다느는게 별거아니라니..........주체성이 혼란스럽더군요..
여느주부들은 남편이 스트레스싸이면 알아서 풀구오라한대나,,어쩐대나..패죽이구싶었습니다..말이라구하냐구,,당신이 그러구도,,가장이구,,딸가진아빠냐구..세상에 스물하두살짜리들을 끼고 술마시구,뒹굴어대니,,인간들입니까?
우리딸이 곧 그나이가 될텐데...
이혼하구싶습니다...수백명?수천명? 거쳐갔을여자들을 생각하면 구역질납니다<자기는 표준이라네요..제가 남자들 밤문화를 몰라서 그렇다나?>
어차피 몸파는애들인데,,뭘 신경쓰냐니.............아무리 대화가 안됩니다..그놈의 비즈니스를 오입으로 해대는지...눈물이 앞을가리네여..
무슨 세상이 이리도 난잡한지....왜 맘으로 따뜻하게 못사는건지...
교육은 무슨교육.......애비가 저런 사고방식을 갖구있는데........다 싫네여..거리를 걸어도 온갖 퇴폐업소들만 눈에 들어오구...그짓꺼리하며,,내전화받았을 생각을하면,,천불이 납니다..이럴려구,,내가 이리 사나싶구,,,,,,,,
누ㅜ말대로,,기껏 뒤에서 내조해대면 사랑과 정력은 나가서 쓴다더니....미친놈들....거짓말이 입에붙은놈들....상집,,사업상 미팅,,술자리가있는데늦어서모텔에서 친구들과잤다..운전못하니까...20살짜리가,,어찌46살 남자가 오빠인지...촌수도 구분안되는세상.........
남자가 사업?하면 그렇지..대충 눈감아주라구요??아는데 어떻게 눈감게 되는지...옆에서 잘까 더러운데....모든게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