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버리기엔 아깝고
1월 마지막
스크린 파크골프
잠못 이루는 이밤에 넋두리해봅니다
영감의 동창회
손가락이 아프다(당뇨검사차 피 뺌..
고민 Talk
조회 : 968
미친개들에게...
BY 어미
2007-04-27
" 사람처럼 잔인한 동물도 없지...... "
이 말은 사람에게나 쓰는 말이다.
삐죽 나온 고사리도 밟힐까 싶어서 피해 걸어 보는게 사람이지...
미친개를 사람속에 플어 놓고, 살아보라고 한 그사람들도 사람은 아니지...
같은 전과20번? 그게 말이라고 확인 시켜 주는가?
단 1번의 전과자라도, 그건 그냥 기록일뿐...
기록 안 된 미친개의 짓거리를, 어찌 알겠는가?
언제까지 미친개를 풀어 놓고, 사람의 아이들을 피 흘리게 하려 하는가?
불도장을 찍어 살게 하라!!!!!
죽이진 말고...
천사처럼 웃던 우리 아이들의 영혼이 떠돌며 슬퍼하는 만큼...... 그만큼도 부족하지만,
고통속에 살게 하라!!!
얼굴을... 아니, 머리를 올려라!!
미친개들의 머리를, 모든 엄마들이 볼 수 있는 어디든 붙여 놓아라!!
인터넷 검색1위?
우리들은, 엄마들은 그런거 필요 없다!!
미친개의 이동을 매순간 확인 할 수 있도록 검색0순위에 올려라!!
기억이 채 지워지지도 않았다.
신발가게를 하던 어떤미친개가, 자식도 있다지?
그 미친개가 우리 소중한 아이를 음침한 어둠속에서
"악!" 소리 한번 지르지도 못하게 하고,
여린 숨을 몰아 쉬게 했었다...
그렇게 떠난 기억도 고스란히 아프게 남았는데...
과일도 먹히지 안는다.
과일밭에서 날 뛴 미친개...
누가 풀어 줬는가?
가시끈으로 꽁꽁 묶어, 대로에 신호등처럼 세워 놓기에도 흉칙한 미친개를...
누가 풀어 줬는가?
우글거리는 미친개들 속에서
우리보고 천사처럼 소중한 아
이들의 미래는 밝을거라고?
밝을 거라고? 개소리...
미친개를 만들어라!! 미친개 사육을 자청하는가?
생각해 봤는가?
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두려움 속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사그러드는 고통을?
우리의, 엄마의 생살을 도려내도 그보다 덜 한 고통일 것이다!!
생각은 해 봤는가? 조금이라도, 느낄 수 는 있는가?
그런데, 무슨 인권?
미친개에게 무슨 인권?
인권은 사람에게 줘라!!
우리의 인권을 보장해라!!!
우리가 미친개의 미친짓거리에서 분리되어 살게 해라!
미친개에게 썩은 찌꺼기를 던져 주며, 고통을 감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줘라!!
내 아이를 밟은 미친개는 내 손으로 죽이든... 살리든...
내 맘대로 하게 할 수 있게 해 줘라!!
얌전하게 고개숙인 꼬라지는 도저히 볼 수가 없다.
아...
언젠가는 훨훨 날아가 어느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텐데...
여기가 아니였으면 바람해 본다.
숨이 쉬어 지는가?
미친개야!! 지금 살아 있는가?
내 딸을 잃고...
헐떡이는 숨을 원통해 하며, 살아 눈 뜨고 있어야 하는 어미의 심정을 아는가?
이 미친개야!!
미친개를 풀어 주고 사육하는, 미친개들아!! 어미의 심정을 아는가?
떠돌이 신세가 된 한 많은 천사들의 흐느낌이 막연하게 들리나?
그렇다면... 그렇다면...그렇다면...
당 해 봐야 알겠는가?
그때까지 미친개 사육을 계속 하려 하는가?
부디............
악담을 차마 못하고 마는 사람의 심정을 아는가?
미친개들아!!!
#나너무속상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진짜 솜씨가좋으시네요 의상실..
잡안에서 스트레칭하면서 지내..
스크린 파크골프...
넘 추었죠 이런때는 그냥 집..
저는 아침마다 양배추를 먹었..
저도 당뇨전단계라 신경이 쓰..
영감의 동창 중 아내를 잃은..
날씨 좋아지면 운동장으로 가..
저는 먹는 걸 좋아해서 한밤..
우리도 하는데까지 하다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