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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도둑~~~~~


BY 다운되는 기분 2007-04-27

오늘 4월26일 두번째 도둑이 들었는데 우연히도 작년 4월 27일 가게에서 어제는 집에서 정말 속상 하네요.그동안 그런일 없었는데 연거퍼 두번씩 왠일인지 ~~~~~

어젠 덤 덤 했는데 오늘은 할일도 많은데 일이 안잡히네요.

보조키도 필요없는 이세상 ~~~~절단기로 아예 문을 부숴 버렸네요.옆집까지 한번에 두집을 대낮에~~

지능범이 아니면 할수 없을 정도로 ~~~잊어버린것은 많지는 않지만 남모르는 낮선 사람이 왔다갔다는것 정말 기분 안좋네요. 경찰이 먼저와서 조사하고 있었고 저는 가게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죠

한편 생각하면 집에 갔더라면 몸을 다칠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마음으로 위로를 하지만 너무

기분이 안좋고 일이 안잡혀 글을 적어 보았네요. 문단속 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