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94

이 언니의 속셈을 모르겟어요


BY 애엄마 2007-05-13

3년전 인터넷에서 알게 된 언니인데 전화로 해오다 작년겨울에 제가 사는 ㅇㅇ시로 이사왔

 

어요 아저시가 바람나서 밥만 먹고 가는 상황이고 시댁에선 결혼인정 안한상태이고 현재는

 

이언닌 재혼이고 전남편에서 낳은 딸하나 현 남편애서 낳은 아들하나잇어요 복잡하지요

 

참 안됏다 생각해서 이언닐 만나고 잇는데 어떠한 이유로 저한테 3만원궈간지6개월되가는

 

전혀 갚을 생각없는 상태이고 마트가면 자기물건만 사고 울집에 첨으로 와서 한 5일정도 있

 

엇는데 이불도 안개고 식사차리는데 전혀 안도와주고오로지 컴자기블로그나 남블로그 왔

 

다갓다하면서 글남기거나 하더라구요진짜 안좋더라구요 그래도 참앗죠그러다

 

그언닐만날대마다 걸핏하면 5천원넘는 택시타고 버스 잘 안타고 돈을 마니스게 되고

 

전화절대 안하고 문자만 보내요 울집에 전화해서 내가 받으면 얼른 다시 나보고 자기집

 

으로 전화하라고 그러고 안 그러면 절대 전화안해요핸펀도 절대 안해요3만원도 안 갚으면서

 

나한테 뭘 그리 사달라고 그러는지 이 언니 나를 물로 보고 잇나봐여어 어제는 웬일로 전화

 

를 다하나 햇더니 다시 자기집으로 전화하라네요 그러면서 너네집에 가께 그래 그러면

 

와 햇더니 가면 뭐해줄거냐고 그러데요 뭐 먹고 싶은데 햇더니 아귀찜먹고 싶다나

 

어영부영하다가 그래 와 그러고 마트에서 만나자고 햇죠 저녁대가 되서 보리밥애가 나와서

 

먹으러 가서 머고 계산을 할려니 역시 자기는 먼 발치에서 서잇더라구요 참`~~~~~

 

저 어떠케 해야지요? 이언닌 만날대마다 제거 꼭 손해보는 느낌만 들고 절 왜 만나나 싶어요

 

대화도 안하고 지애기만 하고 내가 뭐햇는지 전혀 관심없고 핸펀문자만 죽도록 때리더라구

 

요 남잔 여잔지...  이언니 절 이용하고 있는가여?????????? 이언닐만나면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 짜증이 싹 밀려오더라구요 참  미치겠네여 이런사람 어더케 대처해야지요?

 

3만원 안 받을 샐각할려고 해도 안되겟더라구요  자꾸 꼬꼬 찌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