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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실랑 정말 넘한다의 의견입니다.


BY 정자 2007-05-13

제가 울실랑하고 사는지 11됐어요..

 

의견) 11년 살았다면 얼마든지 감정조절은 알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한다면 아하면 어하고 알아듣는 부부관계인데.

      이런 순서가 될려면 고감도의 눈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아내인 입장에서 요구 할려면 당연히 공부를 해 둬야 합니다

 

11년 사는동안  알바  일당  부업 회사생활 ..
저히큰애가 초등 학교2학년됐읍니다,,요즘들어 학교 모임 친한 엄마들모임 등해서 밤에만남나여..부모들이 ㅇ직장생활하니 어쩔수없이 ..울실랑 이해못함니다

 

의견) 동기들 모임과 자모들 모임과 성질상 당연히 틀리죠....

         중요한 것은  친목이냐? 아니면 어떻게 해야 애들 학력신장을 도모하 

         느냐? 아니면 그냥 빠지면 외톨이가 될까봐 참석하는 모임인지   

         구분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자기술마시고 늦게오는건 괜찮고 ..5월달은 학교행사가 15일 정도입니다 ..

애기 학교문제로 만나는데 ..

그리구 금요일은 친구가 회사을 그만두어서 송별회겸 언니들하고 술을 마셨어요 ..그러구

새벽4시에들어왔어여 ..마지막이라 처음에 밥먹는걸루해서 마지막 노래방 ..흔하다는 나이트한번 가보지도 못하고 ..

 

의견) 남편과 아이들 교육에 관해서 단호한 대화를 먼저 해본신 적이 있나요? 아이들 학부모모임에서 꼭 엄마가 가라는 법은 없습니다. 십시일반이라고 서로 시간사정을 안배하는 배려가 따른 적이 있는지 .

 혹시 남편이 삐진 이유가 반드시 늦게 귀가해서 그랫다든가. 아니면 애들한테 애기한 것 처럼 남친으로 인한 것인지  정면대응하듯이 반드시 짚고 넘어갈 것을 권유합니다. 이런일은 시시비비가 아니고 툭하면 불거지는 문제야기가 심심찮게 등장하는 것입니다.

 

울실랑 어제 오늘 삐져서 애기도 않하고 컴만해요 ..그리구 애들한테엄마 남친있다 고 하고 넘억울해서 ..울실랑 화나고 삐지면 애둘한테 말 같지도 않는애기,,넘 억울해서 글 올리 니다 이런 실랑 하고 살아야..

정말 않만났수도 없고 만나자니 실랑이 이해을 못하고 회사도 그만둔다고 하네요

제잘못인가요  늦게들어와서 미안한데 ..한편으로 억울해요

제가 정말 잘못을 한건가여..

 

의견) 억울한 것은 당한 입장이 아닌 있지도 않은 일들 때문에 11년동안 이룩해온 믿음이 순식간에 깨지는 것입니다. 당장 감정은 속상하고 기막히더라도 아내의 입장은 대단히 중요한 열쇠를 갖고 있다는것입니다.

 도대체 뭐때문에 애들 키우면서 같이 맞발이하는 지 다시 부부간의 목적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

 

 늦은 귀가는 반드시 남편만이 할 수있는 권리라고 어느 법에도 표시되어 있지 않으면서도 암묵적으로 아내인 우리들이 뒤로 호박씨까듯이 흉을 보는 여자들이 더욱 많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대화를 통해서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푸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