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간단히 글을 씁니다.
엇그제 토요일에 울남편에게 전화가 왔었는데 울 남편 계좌가 폭력단(뭐 칠성파라나?>?)
에 연루되었다고 그래서 울 남편이 관계가 없슴을 입증하려면
계좌승인을 받아야한다고...이사건이 서대문경철서 관할이라며 조금후 서대문서에서 전화올꺼라하더니 정말 몇분후 서대문서에서 또 전화오고(아마 사기단 지들끼리 전화한것 같음.,서로 짜고서..)
또 서대문서에선 금융감독위원해에서 전화올꺼라하더니 정말 금융감독위원회라고
울집에 전화오고...
가까운 은행에 가서 계좌 승인을 받아야한다나?그러니 빨리 가까운 은행에 가서 카드로 승인받으라나?그래서 가까운 은행에 가고,(미쳤지..은행에 가라 한다고 정말 간 울 남편도..울 남편도 깜박속았슴.그래서 카드인출기에 게좌번호 누르라고 해서 눌렀더니
아니 국민은행에 있는 돈이 얼마냐해서 일부러 한자리 빼먹고 얘기하자
상대방이 돈이 그것밖에 없냐고 해서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다른 타은행카드엔
돈이 백만원 넘게 잇엇는데 그것을 농협계좌로 이체하라는게 이상해서
사기라 생각해서 하라는 지시대로 안했슴다.
요즘 높은 기관 사칭하는 사기가 들끓고 잇다고 합니다.또 안받아간 보험료를
받아가라는 사기전화도 많다합니다.
뭐 금융감독뒤원회니, 금융기관을 사칭해서 전화 사기가 많으니
모두들 조심하세요.
전화 발신번호를 보니 전번이 길고 아마 외국에서 걸려온 전화같았습니다.
주부님들 모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