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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한 남편을 두신 우리 아줌마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BY 미리네. 2007-05-14

어제 남편이랑 각방 썼어요.

왜냐구요?입양 문제를 거론 한게 우리 친정 어머니라는 거죠.

남편은 ...

그래서 저도 그랬어요

"난 똑똑히 들었어.니아버지가 그랬다고 하지 않았니?

그러니까..그런 들떨어진 말 하지 말라며 못 박더라구요.

기가차서원..

왜 이랬다 저랬다 하며.자기 중립을 못 서는 건지원..

정말 남편 실망 스러워요.

남편의 이런 행동을 늘 봐야 하는 저로서는 이혼 하고 싶네요.

전 확실 한게 좋은데..

정말 이런 사람 여러분 들 은 어떻게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