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랑 각방 썼어요.
왜냐구요?입양 문제를 거론 한게 우리 친정 어머니라는 거죠.
남편은 ...
그래서 저도 그랬어요
"난 똑똑히 들었어.니아버지가 그랬다고 하지 않았니?
그러니까..그런 들떨어진 말 하지 말라며 못 박더라구요.
기가차서원..
왜 이랬다 저랬다 하며.자기 중립을 못 서는 건지원..
정말 남편 실망 스러워요.
남편의 이런 행동을 늘 봐야 하는 저로서는 이혼 하고 싶네요.
전 확실 한게 좋은데..
정말 이런 사람 여러분 들 은 어떻게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