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0개월 접어들었습니다..
아직 기저귀못뗐구,,단지 젖병만 뗐습니다..
태어난지 만2개월만에 시엄마가 계속 키워주시고계십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한관계로말입니다..
위로는 누나 두명이있습니다..9살8살..
셋째아인 주말마다 보러갑니다..그런데 애기때는 잘모르니깐 아무러치도 않았는뎅
할머니집이 시골이라서 그런지 참 심심해합니다..어머님 나름 책도읽어주시고하는데
아이는 누나들이 오면 넘넘 좋아서 행복해합니다.그리고 헤어질때면 2시간 넘게 울고때를쓴다고 합니다.
이젠 20개월이라서 데리고올까생각인데..
다들 주위에서 넘어리다고..힘들어서 못할꺼라합니다.
일하다가 잠깐은행나와서 지나가는 또래아이보면 보고시퍼서 눈물이 나와 코끝이 시큰해지곤합니다. 어찌해야할지
사실제생각은 주말마다 시댁가는게 더피곤한데말입니다..왔다갔다하는거리가 거의 3시간걸립니다.왕복으로..
지금 고민중입니다..
어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