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과는 보지 않고 삽니다. 같은 동네에 살면서 아주 남보다 더 못하게 지내지요.
아이들도 크면 큰집작은집 오가면 올마나 좋을까만은 ...아주 골이 깊어요
이번에 우리시엄니''' 큰집에서 아무리 봐도 제사를 지내는것 같지 않다.
얼마전에 절에가서 스님이 ..조상제사를 지내지 않으니....어쩌니..
그후로 바로 제사를 지낸답니다. 큰집에서 지내지 않으니 우리가 지내야 한다면서 말이죠.
당연 그래야 하는거지요.
그런데 우 리 시엄니 엄청 미신을 믿는다는거죠.
점집에 가면 부처상 있죠. 그런것을 집안에 모셔두고 늘 기도를 하고..............하여튼
이번에 아주 기겁을 하고 왔어요.이런 시어머니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도
제사를 그렇게 쉽게 가져오고 그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