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전에 동서가 접촉사고가 났는데 시동생이 우리가 운전한걸로 하면 안되냐고 전화왔었다고 했잖아요?
전 보험이 들어잇는데 왜그랬는지 의아햇구요?
근데 아침에 신랑이 차보험들때 지금가입한 설계사한테 들지 말라더군요.
설계사는 예전부터 우리신랑이 들어왔던 사람이구 그로 인해 저도 잠깐 화재보험을 다닌적이 있어요. 사람좋구 인정잇구 편안한 언니여서 내가 개인적인 일로 그만뒀을때 서로연락하고 그런사이였으며 지금 동서네 보험도 예전에 내가 소개시켜줘서 그인연으로 지금까지
계속은 아니지만 들어주는 상황이엇습니다.
사실은 이랬습니다.
후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경우에 보험가입됐으면 가해차량보험에서 사고처리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동서네 차도 조금 파손된모양이에요.
근데 자차가입을 안햇다는겁니다.
그 과정에서 설계사가 우리할인할증률이 최저로 내려갓으니까 갠적으로 우리가 접촉사고를 일으킨것처럼 해서 파손된차 보험처리를 하라고 권유했던겁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정말 프로정신이 없는 그언니가 한심할따름입니다.
고객을 위해 최선?을 말해주는것인지는 몰라도 저희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아무리 형제간이라지만 ,,,전 편법자체가 싫은사람으로 넘 쉽게 그랫다는게 이해하기힘들고 그랫다고 돈몇푼이 아쉬워 형에게 그렇게 전화한 시동생의 양심도 애해가기힘듭니다.울시동생,, 앞으로 매사에 머리굴리고 편법쓰다 오히려 언젠가 큰코다칠까 염려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손해도 보고 액운도 따를거늘,, 어찌 삶이 플러스 인생만 되길 바랄까요?
순리대로 사는 삶이엇음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