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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사춘기


BY 소나무 2007-05-31

중학교 1학년 인데요

 

엄마한테 짜증내고,   한마디도 질려고 하지않고

 

친구 말은 잘 듣고, 엄마 말은 뒷전이고, 공부는 알아서 한다고 간섭하지 말라고 하고.....

 

초등 6학년 말부터 그러더니 나아지지가 않습니다.

 

당황스럽고  왜저럴까? 고민되고 그렇습니다.

 

사춘기때는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자나깨나 마음이 즐겁지가 않습니다.

 

경험있으신 여러분께 사춘기 대처법과 좋은 이야기들을 조언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