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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BY 30대 2007-06-01

글 잘 읽었습니다.

너무힘드시겠어요.

adhd ...

조금 겪어 봤어요.

 

 

어찌 사시나요

저같으면 못살겠습니다.

 

남편두....

넘하고 ..

하지만 그래도 철있는 남자라면 님 고마워하겠죠.

하지만 아니라면 ...

 

힘내시구요

소리지르지마세요...

소리지르면 아이들은 더 흥분하거든요

조용히 눈을 보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시구 ...

남편분께 말해서 정신과 치료도 정기적으로 받게 하시면 ㅇ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