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읽었습니다.
너무힘드시겠어요.
adhd ...
조금 겪어 봤어요.
어찌 사시나요
저같으면 못살겠습니다.
남편두....
넘하고 ..
하지만 그래도 철있는 남자라면 님 고마워하겠죠.
하지만 아니라면 ...
힘내시구요
소리지르지마세요...
소리지르면 아이들은 더 흥분하거든요
조용히 눈을 보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시구 ...
남편분께 말해서 정신과 치료도 정기적으로 받게 하시면 ㅇ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