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긴급하게 문의합니다.
작년 12월경 술자리에서 남자간에 시비가 붙어서 친오빠가 상대방을 한대 때렸습니다.
이빨..
서로 술자리에서 그런것이니까 사과를 하고..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고하여 혹시나 탈나면 전화하라고 말하고
30만원을 죄송하다하고 줬다고 합니다.
그뒤로 연락이 없어서 끝난줄 알았는데...
오늘 갑자기 경찰청에서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상대방이 검찰청에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이에 벌금+합의금이 500만원 정도 예상된다고 합니다.
사전에 연락도 하나 없이 갑자기 이렇게 된것 같은데
오빠는 대응을 다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돈 구한다고 여기저기 갑자기 알아보는것 같은데 어쩔수 없는건가요??
이빨이 탈이 났으면 오빠에게 바로 전화해서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참 갑갑합니다..
갑자기 돈좀 해달라는데 전화받고 영 맘이 안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