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올해 마흔둘......지나온세월이 참 아득하기만 합니다......남들은 다 그냥 평범한듯보이는데 나만 아닌것 같은 생각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오늘 옷을 십육만원어치 샀어요,딸옷도 주고요
신랑하고 자꾸 부딪쳐요 신랑하고 한번 엇갈린길은 노력해도 참 힘들어요 마음다져먹기가...잘살면 괜찮아 질까요